날마다 우리에게는 복음이 필요합니다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복음!
우리는 다시 배웠습니다.
복음으로 변화된 성도들의 고백처럼 날마다 우리에게는 복음이 필요합니다.
은혜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