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힘이다. 6월 15일(토) 이사야47장

날마다 말씀이 힘이다. 6월 15일(토) 이사야47장

1. 바벨론이 심판을 받을 것이다.

1)이사야 46장은 바벨론의 우상숭배를 말했고 47장은 열국의 주모인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한다. ①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1) ②딸 갈대아여 네가 다시는 여러 왕국의 여주인이라 일컬음을 받지 못하리라(5)

2)바벨론 멸망의 이유는 무엇인가? ①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기지 않고 박해 한 것이다.(6) ②교만 때문이다. 바벨론은 <나 뿐이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도다.>(8,10)고 한다. 바벨론은 사치할 뿐 아니라, 악을 의지하고 자기 지혜와 지식을 따라 스스로 교만하였다.

3)하나님은 바벨론에게 무엇이라고 하시는가? ①한 날에 갑자기 심판을 받으리라. 네가 무수한 주술과 많은 주문을 빌릴지라도 심판이 네게 임하리라.(9) 바벨론의 성공과 번영을 위해 사용하던 그 어떤 주술로도 심판을 막을 수 없다고 하신다. ②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너는 물리칠 능력도 없을 것이다.(11) ③네가 젊어서부터 힘쓰던 주문과 많은 주술을 가지고 맞서 보라. 그 어떤 방법으로도 네게 임할 그 일에서 너를 구원하게 하여 보라.(12-13)고 하신다. ④너희는 초개 같이 불에 탈 것이며, 너와 함께 하던 자들이 다 흩어지고 너를 구원할 자 없으리라.(14-15)

2. 적용과 기도

1)바벨론의 고대의 번영을 누리던 나라이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자기 중심적인 인본주의 세속주의를 대표한다. 그들의 신앙은 자신의 성공을 위하여 많은 주술과 점성술을 사용하여 번영을 추구하였다. 그들은 분명 열국의 주인행세를 하였고 <나 뿐이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고 우월감으로 가득차 있다. 오늘시대도 바벨론과 비슷하다. 우리는 하나님 없는 인본주의와 세속주의로 번창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은 얼마나 다른가? “하나님! 오늘도 당신을 의지합니다. 내 안에는 구원의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다스리시고 주인이 되어 주소서.”

2)주님이 오시는 날 <바벨론은 갑자기 심판을 받을 것이다> 세상의 찬란한 번영과 성공은 하루 아침에 무너진다. 그 날에 인간이 의지하던 돈과 권력, 과학(주문과 주술)은 전혀 소용이 없다. 오직 하나님이 이루신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을 믿고 죄 용서와 의롭게 됨을 경험한 자만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