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힘이다. 7월 1일(월) 이사야63장

날마다 말씀이 힘이다. 7월 1일(월) 이사야63장

1. 만민을 심판하시는 하나님(1-6)

1)에돔의 심판이 등장한다. 에돔은 에서의 후예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경멸하고 세상의 것을 추구하는 불신 세상을 상징한다. 보스라는 에돔의 성읍이다. 하나님은 노함과 분함으로 이들을 심판하신다. ①누가 심판하시는가?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다(1) 그는 공의로 심판하는 분이며 구원의 능력을 가진 분이다. ②그 분은 노함과 분함으로 에돔의 죄를 짓밟으신다.(3)

2)하나님은 에돔처럼 하나님을 반역하는 만민을 심판하시는 분이다.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을 밟았으며 내가 분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심판하신다>(6)

2. 하나님의 은혜를 반역하는 이스라엘과 선지자의 기도(7-19)

1)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역사 가운데 어떻게 은총을 베푸셨는지 말한다 ①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찬송을 말하며 그의 사랑을 따라 그의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7) ②그들은 나의 백성이요 자녀이다. 나는 그들의 구원자이다(8) ③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그의 사랑과 자비로 그들을 구원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다(9)

2)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①그들이 반역하여 주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였다.(10) ②하나님이 돌이켜 그들을 치셨다(10) ③백성들은 출애굽의 하나님, 광야에 역사하신 하나님이 <이제 어디 계시냐>(11.13.15) 의문을 갖고 찾는다.

3)이사야는 여호와께 자비와 긍휼을 구하는 기도를 드린다.(15-19) <주의 열성과 능하신 행동이 어디 있나이까 주께서 베푸시던 간곡한 자비와 사랑이 내게 그쳤나이다. 주는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옛날부터 우리의 구속자이십니다. 우리를 강퍅한 마음대로 두지 마시고 우리를 다스리십시오>

3. 적용과 기도

1)하나님은 심판자와 구원자이시다. 에돔처럼 하나님을 경멸하고 세상의 것을 추구한다면, 하나님의 노함과 진노가 기다린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기에 죄에 대해 심판해야 하며, 지옥도 필요하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자비와 은혜를 부으시며, 이 사랑에 반응하는 자들을 위해 천국으로 인도하신다.

2)인생을 길을 걷다가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의심할 때가 있다. 그때 구약의 역사를 돌아본다. 하나님의 아들이 육신의 모양으로 오셔서 행하신 십자가와 삶을 본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사 어떤 긍휼과 자비를 베푸셨는지 기억한다. 때“하나님! 때로는 하나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연약한 자녀이지만, 하나님은 오늘도 나의 인생의 환난에 동참하시며 자비로 나를 구원하시고 안으시고 인도하십니다. 나의 마음을 강팍하게 내버려 두시 마시고, 다스려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