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 견고한 그리스도인 -강성환

<복음에 견고한 그리스도인>

주님의은혜교회가 10년동안 복음을 붙잡고 몸부림친 역사와 삶이 고스란히 묻어난 책입니다.
10년의 열매를 주신 하나님 한량없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 책은 단행본처럼 읽어도 아무 무리가 없는 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육교재라고 한 것은 이 책의 내용을 혼자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면서 더 확신안에 거하고  더 많이 성장 하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소그룸을 넘어 일대일로 양육하며 함께 자라가는 큰 유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시작하는 말 중에서”

“이 책은 한 교회가 복음을 어떻게 적용하였는지에 대한 사례입니다. 저는 신학자도 아닙니다. 저는 책을 쓸 만한 은사도 없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10년이 되어 가면서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볼 때 저와 교회 공동체가 “복음과 성도의 삶”을 이해하는 데 너무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천천히 배웠고, 천천히 자랐습니다.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복음에 반항하는 망가진 죄인임을 더 많이 알게 되었고, 그때마다 복음의 찬란한 은혜를 더 많이 깨달았습니다. 이 반복적인 과정들을 통하여 우리가 배운 내용을 정리할 필요를 발견했습니다. 이 핵심 내용을 모든 성도들이 다시 기억하고 자신의 삶에 다시 적용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새롭게 교회의 가족이 되는 성도들에게 우리처럼 너무 많은 시간이 아니라 잘 정돈된 내용을 전달할 책임감이 생겼습니다. 또 간절한 소망은 “복음으로 살아가는 견고한 그리스도인”이 세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는 복음을 고민한 한 교회의 사례집으로 보이겠지만, 우리는 “복음으로 견고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방향성을 세운 것입니다. 이 책은 복음을 명확하게 이해한 성도가 복음으로 삶을 어떻게 세울지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저에게 작은 바람이 있다면, 이 땅에 복음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목회자와 교회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복음은 동일하지만, 서로 다른 환경에서 다른 모양으로 ‘아름다운 복음 공동체’들이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시작하는 말

1과 : 오직 유일한 복음

2과 : 복음의 두 기둥을 의지하라

3과 : 복음으로 세 가지 적을 이기라

4과 : 날마다 겸손을 세우라

5과 : 일생 겸손을 훈련하라

6과 : 성경이 말하는 남성과 여성의 삶

7과 :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는 삶

8과 :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는 삶